‘외국인 전담’ 경찰 태부족…범죄 ‘구멍’_베타 위험 측정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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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외국인 범죄 3건 가운데 1건이 경기지역에서 발생하지만 전담 경찰관은 서울의 절반수준으로 대책마련이 요구됩니다. 경기개발연구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전국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건수는 지난 2007년 만4천524건에서 지난해 2만6천915건으로 2배가량 늘었습니다. 또 지난 2010년 기준 전국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 2만2천543건 가운데 31.6%인 7천116건이 경기도에서 발생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그러나 경기지역의 외국인 전담 경찰관은 152명으로 1인당 47건의 사건을 담당해, 서울의 272명이 26건을 담당하는 것에 비해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 (외국인 표시안나게/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