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막는 굿’ 억대 뜯어낸 혐의 무속인 구속_베타 팀을 얻는 방법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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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남편의 외도를 막아주는 굿을 해 준다며 1억원이 넘는 돈을 뜯어낸 혐의로 무속인 49살 이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서울 중계동에서 점집을 운영하며 굿을 하면 남편의 외도를 막을 수 있다고 42살 김모 씨를 속여, 지난 2007년부터 1년 5개월에 걸쳐 밍크코트 등 1억 6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조사결과, 이씨는 굿의 효험이 없다고 항의하는 김씨에게 내림굿을 해야 한다고 겁을 주고 돈을 더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이씨의 무속행위가 민간신앙으로써 사회에서 용인되는 범위를 벗어난 사기행위라고 구속사유를 밝혔습니다.